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관리자
조회수5022
작성일16.12.19
서울지방변호사회 프로보노지원센터는 지난 12월 17일 토요일,
서울 중계동 일대의 백사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수행하였습니다.
프로보노지원센터는 밥상공동체 서울연탄은행과 협력하여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는데, 이번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에는 30여명의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원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서울지방변호사회 차원에서 연탄 2,000장을 서울연탄은행에 기증하였을 뿐만 아니라 이 중 1,600여장을 10여 가구에 직접 배달해 주었습니다. 봉사활동은 남녀 구분없이 지게에 연탄을 4개 이상씩 짊어지고 연탄이 필요한 가구에 직접 배달해주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배달해야 하는 연탄의 양이 상당하고, 동네 지형상 경사가 높아서 봉사활동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봉사자들 모두 즐겁게 협력하고 서로 격려해주면서 참여해주셨기 때문에 봉사활동을 원활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알게 된 사실은 연탄을 때워서 생활하시는 분들에게는 실제 연탄의 수요가 대단히 많고, 한겨울뿐 아니라 4월까지도, 그리고 넓게는 1년 내내 연탄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각 배달 가구마다 “너무나도 고맙다, 덕분에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겠다”는 인사를 받아서 봉사자들 모두 큰 보람을 느낄 수 있던 봉사활동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서울지방변호사회 프로보노지원센터는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계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프로보노지원센터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서울 중계동 일대의 백사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수행하였습니다.
프로보노지원센터는 밥상공동체 서울연탄은행과 협력하여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는데, 이번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에는 30여명의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원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서울지방변호사회 차원에서 연탄 2,000장을 서울연탄은행에 기증하였을 뿐만 아니라 이 중 1,600여장을 10여 가구에 직접 배달해 주었습니다. 봉사활동은 남녀 구분없이 지게에 연탄을 4개 이상씩 짊어지고 연탄이 필요한 가구에 직접 배달해주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배달해야 하는 연탄의 양이 상당하고, 동네 지형상 경사가 높아서 봉사활동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봉사자들 모두 즐겁게 협력하고 서로 격려해주면서 참여해주셨기 때문에 봉사활동을 원활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알게 된 사실은 연탄을 때워서 생활하시는 분들에게는 실제 연탄의 수요가 대단히 많고, 한겨울뿐 아니라 4월까지도, 그리고 넓게는 1년 내내 연탄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각 배달 가구마다 “너무나도 고맙다, 덕분에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겠다”는 인사를 받아서 봉사자들 모두 큰 보람을 느낄 수 있던 봉사활동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서울지방변호사회 프로보노지원센터는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계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프로보노지원센터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