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 여성인권을 위한 ‘제4회 프로보노 라운드테이블’ 개최
서울지방변호사회 프로보노지원센터는 2017. 7. 17. 월요일 12시, 서울 서초동 변호사교육문화관에서 “여성인권”을 주제로 ‘제4회 프로보노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였습니다.
여성인권 관련 공익활동에 관심 있는 30여명의 변호사와 총 14개 시민단체가 참석해주셨습니다.
(시민단체 : 서울여성노동자회,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상담센터, 서울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십대여성인권센터, 장애여성문화공동체, 친구와함께, 한국여성변호사회, 한국여성의전화, 한국여성인권진흥원, 한국여성재단, 희망제작소(공익회계사네트워크 ‘맑은’), 장애인권법센터)
제4회 프로보노 라운드테이블은 여성인권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익단체 활동가들과 여성인권에 관심을 갖고 있는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여성인권영역 법률지원 활성화 및 변호사ㆍ시민단체간 연대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구체적으로는
1) 피해자 법률지원과 변호사의 젠더감수성
2) 소송지원이 가능한 변호사의 시민단체와의 결합필요성
3) 장애여성인권에 대한 구체적 고민의 필요성
4) 변호사 참여기회 확대방안
5) 변호사와 시민단체 활동가 사이의 시각차이 좁히기 방안
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만남이 생산적인 방향으로 발전되어 지속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참석자 간에 연락처를 주고받는 등의 교류활동 역시 이루어졌습니다.
서울지방변호사회 프로보노지원센터는 이후에도 계속 다양한 인권 영역별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할 예정이므로 관심있는 회원들과 시민단체들의 적극적 참여를 부탁드립니다.